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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민통선 뚫은 30대 여성, 1박 2일간 GOP 광망 훼손하고 검거
뉴스보이
2026.10.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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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9: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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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지난 24일 침입자의 활동을 포착했음에도 신병 확보에 실패하며 경계 작전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검거된 30대 여성 A씨는 1박 2일 동안 민통선 이북을 배회하며 GOP 경계용 광망을 훼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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