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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밭 단호박 660kg 훔치고 "버려진 줄 알았다" 주장한 6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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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6. 10:47

남의 밭 단호박 660kg 훔치고 "버려진 줄 알았다" 주장한 60대들

간단 요약

60대 남성 2명이 타인의 밭에서 단호박 660kg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버려진 줄 알았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9세 A 씨와 66세 B 씨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홍천의 한 단호박밭에서 세 차례에 걸쳐 단호박 24포대, 총 660kg을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정에서 이들은 "저절로 자랐거나 버려진 것인 줄 알았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춘천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밭에 설치된 그물망과 단호박의 상태를 볼 때 관리자가 있음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특수절도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피고인들이 피해 회복을 위해 180만 원을 공탁한 점 등을 양형에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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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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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2:06
양심 밥말아벅은 노인들 도둑질하고 누가 버린줄 알았다, 주인이 없는 줄 알았다 이딴소리 하지. 내가 주인인데 주인하고 친하고 허락받고 가져간다 이딴소리하는 도둑노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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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2:19
도둑놈들 국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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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2:17
피해금액에 10배 물어주게하고 봐줘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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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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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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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1:40
공탁금이란 제도를 폐지해야 된다 합의 없이 공탁금 걸고 배쩨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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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1:49
어느 산이나 들판에서 자연적으로 호박이 660kg 만큼 모여서 자라나 알고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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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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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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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2:40
초범 초 초 초범 더러운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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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2:31
걸린게 초벙.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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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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