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혜경

#5·18 민주화운동

#오월어머니

#이재명

#역사 왜곡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 청와대 초청…“숭고한 삶과 정신에 경의”

logo

뉴스보이

2026.10.26. 14:23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 청와대 초청…“숭고한 삶과 정신에 경의”

간단 요약

김혜경 여사가 지난해 광주 방문 당시 했던 서울 초청 약속을 1년 4개월 만에 이행했습니다.

오월어머니들은 간담회에서 5·18 생애사 기록과 역사 왜곡 방지를 위한 정부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혜경 대통령 부인이 26일 청와대 상춘재로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 전·현직 임원 18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김 여사가 지난해 6월 광주를 방문했을 당시 “용산 대통령실이 정리되면 서울로 어머니들을 모시겠다”고 했던 약속을 1년 4개월 만에 지키며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 오월어머니들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춘희 관장은 고령화되는 회원들의 현실을 언급하며 생애사 기록과 광주 여성들을 위한 전용 공간 마련을 당부했고, 정현애 전 관장은 5·18에 대한 역사적 왜곡과 폄훼를 바로잡는 데 힘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 여사는 1980년 광주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아 ‘영원한 기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스타티스 꽃을 선물하며 참석자들과 개인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 방문 당시 반갑게 맞아주었던 고(故) 안성례 전 관장의 별세를 애도했습니다. 추혜성 감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이던 2017년 옛 전남도청 농성장에서 하룻밤을 지새웠던 일화를 회상하며 과거의 인연을 되새기기도 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5:46
쌍판떼기만봐도 재수가없다. 왜냐고 법카생각땜에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6:13
국민세금 피빨아 법카 도둑질한 혜경이는 재판 안 받게~ 멋 ~~~ 같은 나라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6:03
나다 짜근엄마
thumb-up
2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5:54
황제골프 친거는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6:07
엄청 설치네. 저러다 제대로 잡힌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7:14
빨대 꽂고 세금을 쭉쭉 빨아대 소비하는 법카년과 마르고 닳도록 정치에 이용되는 화해와 용서를 거부하는 세금먹는 하마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5:34
영부인 단독 행사에 투입된 세금이 김정숙, 김건희는 대통령 재임기간 내내 각각 2.3억, 3.7억이었는데 김혜경은 1년만에 14.1억을 쓴 것이 문제됐고, 아무 홍보 효과도 없이 돈만 썼다는 비판이 나오니까 5월도 아닌 10월 말에 1년 전 약속 지키겠다며 5.18 어머니들을 청와대로 불러서 언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5:27
공군 1호기 언제 몰고 나갈까? 궁금하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