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제26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마침내 꺼내놓는 용기, 자기고백'을 특별 주제로 선정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미디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독려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26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영화와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사진, 트렌드미디어 등 6개 부문에 걸쳐 총 543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심사 결과 본선작 41편과 특별상 10편 등 총 51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4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대상인 서울시장상과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형 지원 자격이 부여되어, 청소년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상작을 직접 만날 기회도 이어집니다. 사진 부문 수상작은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을지로3가역과 4가역 사이 지하보도에 조성된 '틈새미술관'에 전시되며, 31일에는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수상작 상영회와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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