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성주

#MBC

#AI 전환

#공영방송

#디지털 전환

이성주 신임 MBC 사장 취임 "디지털·AI 전환으로 미디어 개척자 될 것"

logo

뉴스보이

2026.10.26. 14:09

이성주 신임 MBC 사장 취임 "디지털·AI 전환으로 미디어 개척자 될 것"

간단 요약

이성주 신임 사장이 취임하며 공영방송의 책무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3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조직 운영 원칙으로 '원팀(One Team)'을 강조하며 소통과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성주 신임 MBC 사장이 26일 취임하며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미디어 개척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10월 1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었으며, 앞으로 3년간 MBC를 이끌게 됩니다. 이 사장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3대 역점 과제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디지털 및 AI 전환 모색,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확립을 제시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술 혁신을 성장의 기회로 삼아 공영방송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앞서 MBC는 지난 9월 29일 기존 7본부 23국 11센터 97팀 체제에서 6본부 23국 12센터 97팀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당시 언론노조 MBC본부는 사측이 개편의 이유와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았고, 현장 의견 수렴 과정도 부족했다고 비판하며 반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갈등을 의식한 듯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소통과 협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는 MBC 조직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원팀(One Team)'을 내세우며, 구성원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6:13
엠비씨는 더불어민주당의 사당화 방송국으로 전락한지 오래됐는데 그게 쉽게 바뀌겠냐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6:26
민주당 사설방송으로 전락한 게 언제인데....그냥 가던 길 주~욱 가쇼....새드엔딩이 되겠지만...ㅋ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6:11
며칠전 이재명의 제주도 수상한 행적은 진짜 1분 단위로 공정과 정의를 외치는 MBC가 밝혀 볼 사안이다 .. 수많은 여행객들이 피해를 입었다. ….
thumb-up
3
thumb-down
0
연합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6:49
mbc 극좌유투브 아님 유투브도 사장 있나 ㅋㅋㅋ 개가웃겟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5:10
그래서 어느새부터 양비론에 집착한거구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4:25
좌편향이 아닌 공정.정의롭게 보도하거라. 언제부터인가 엠비씨가 정권의 하수인이 됐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