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납치·감금

#캄보디아

#외교부

#한국인

“해외여행 전 확인하세요” 한국인 납치·감금 1년 새 2배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10.26. 07:57

“해외여행 전 확인하세요” 한국인 납치·감금 1년 새 2배 급증

간단 요약

여행경보 발령 10개국에서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가 48.3% 급증했습니다.

특히 납치·감금 등 신변 안전과 직결된 범죄가 크게 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5일 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외교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행경보가 발령된 주요 10개국에서 한국인 관련 사건·사고가 1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사건·사고 건수는 2024년 2708건에서 지난해 4016건으로 48.3% 급증했습니다. 특히 신변 안전과 직결되는 사건들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납치·감금 사건은 같은 기간 246건에서 553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해당 국가는 러시아, 콩고민주공화국, 캄보디아, 태국, 중국, 엘살바도르, 멕시코, 레바논, 이란, 라오스 등 10개국입니다. 그중 캄보디아는 사건 건수가 348건에서 917건으로 급증하며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응해 지난해 12월 설치된 캄보디아 현지 경찰청 내 '코리아전담반'은 한국 경찰 7명과 캄보디아 경찰 12명이 합동 근무하며 현재까지 한국인 8명을 구조하고 스캠 조직원 등 107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정부는 해외 체류 중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외로 출국할 계획이 있는 국민은 출국 전 반드시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를 확인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6:26
범죄명이 대통령인 나라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을 우숩게 보는거지!ㅉㅉㅉ
thumb-up
7
thumb-down
2
best 2
2026.10.26 06:38
전세계 호구나라 호구국민으로 소문 퍼졌겠지, 핵으로. 미사일로, 지뢰로 위협 받아도 조공 못해 안달인 나라, 현직 고위인사가 적국 감싸고 돌고, 이런나라 국민이면 당연히 손쉬운 먹이감이지.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6:44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은 한국인 여행객이 많지. 단순 여행자가 그 나라에서 범죄 피해자가 되는 게 아니라, 범죄자 DNA를 가지고 있는 놈들이 범죄 조직인 줄 알면서 그곳에 가서 잡혀 호구짓을 하는 거겠지.
thumb-up
3
thumb-down
0
서울신문
│
9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6:58
독재 공산당들 득실거리는데 가지말고 일본 가라. 엔저때 싸게 가서 샴푸 사와라. 일제 샴푸 얼마나 좋으면 재명이도 쓴다잖아.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6:54
이야~ 전부 패가망신 할 텐데 저 나라들 큰 일 났네ㅋㅋㅋ 우리는 무려 찢짜이밍 보유국인데? 한국인들 건드리면 니들 나라 다 망하는데? 응? 근데 왜 찢 취임하고 가장 많이 늘었지??? 아직 소문 안났나보네??? ㅋㅋㅋ 어떻게 패가망신 시키려는지 방법이 궁금하다ㅋㅋㅋ 찢 까짓게 뭘 할 수 있는데???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10.26 07:18
딱 봐도 치안이 불안하고 위험한 나라인데 저런 곳을 왜 가는 걸까?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0:30
기사중의 통계 같은 경우에는 해당 기간별 총 방문자 몇명 중 몇명이 그러한 일을 당했는지를 고지해야 할 것으로 것으로 생각되네요. 예를 들어 중국 을 방문한 우리국민 500만명 중 5명이면 백만분의 1, 캄보디아 방문자 10만병중 1명이면 숫자는 적지만 10만분의 1로, 캄보디아의 위험율이 중국의 10배가 됩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6 07:11
미국ㅅ은 단1명만 두절되도 난리인데 이나라는 수십명이 아니라 수백명이 행방불명되도 끄떡없네 강심장이냐 인명경시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7:10
청부. 살인의. 나라. 필리핀이. 없네.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