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상북도

#공공형 어린이집

#어린이집

#이상수

#민간·가정어린이집

경북도, 공공형 어린이집 18곳 신규 지정…도내 155곳으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10.26. 15:01

경북도, 공공형 어린이집 18곳 신규 지정…도내 155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경북도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 18곳을 신규 지정하며 총 155곳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보육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기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전수조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가 공공형 어린이집 18곳을 신규 지정하며 도내 운영 시설이 총 155곳으로 늘었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해 보육 교직원 급여와 교육환경 개선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도내 전체 민간·가정어린이집 733곳 중 공공형 어린이집이 차지하는 비중은 21.1%가 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8곳은 민간 어린이집 16곳과 가정 어린이집 2곳으로 구성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산시가 9곳으로 가장 많고 구미시 3곳, 경주시·김천시·안동시·영천시·문경시·칠곡군이 각 1곳씩 포함됐습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이달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됩니다. 선정 과정에서는 표준 보육과정 이수 여부와 스마트 교사 전문과정 이수 비율, 교재·교구비 지출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경북도는 보육 서비스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기존 공공형 어린이집 137곳을 대상으로 운영비 집행 현황과 보육 교직원 급여 수준 등을 확인하는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보육 교직원이 아이들을 돌보는 데 전념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