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국가데이터처

#자산 양극화

#소득 불평등

#보유세

#처분가능소득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전체 자산 양극화도 역대 최고

logo

뉴스보이

2026.10.26. 10:04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전체 자산 양극화도 역대 최고
소득 격차 축소 흐름과 엇갈린 부동산 쏠림 심화
1
국가데이터처 집계 결과 자산 상·하위 20%의 자가 거주 주택 평균 가격 격차가 290.1배로 벌어져 역대 최대를 기록함.
2
하위 20%의 자가 거주율이 6.6%로 떨어져 평균 집값이 239만 원에 그친 반면, 상위 20%는 6억 9341만 원에 달함.
3
이에 따라 상·하위 간 전체 평균 자산 격차 역시 68.6배로 벌어지며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경신함.
4
이러한 흐름은 상·하위 간 경상소득 및 처분가능소득 격차가 과거보다 줄어들며 소득 불평등이 완화된 점과 크게 대조됨.
5
전문가들은 단순 집값 안정을 넘어 취약계층 주거 지원과 가액 중심의 보유세 개편 등 종합 대책을 제언함.
소득 격차 줄어도 집값 격차 290배로 벌어진 구조적 이유
down
집값 격차 290배 통계는 어떻게 나왔을까
down
소득 격차 줄었는데 자산 격차는 왜 더 벌어졌을까
down
자산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leftTalking
집값 격차 290배 통계는 어떻게 나왔을까
rightTalking
•
자산 하위 20% 가구의 집값이 239만 원으로 집계된 이유는 실제 집값이 아니라 무주택 가구가 0원으로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 등이 실시한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가구가 직접 소유하고 거주하는 주택만을 기준으로 가액을 산출합니다.
•
하위 20% 계층에서는 집을 소유하고 사는 비율이 6.6%로 떨어지면서 전체 가구 평균 집값 수치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반면 상위 20% 가구는 자가 거주율이 82.5%에 달하고 집값도 올라 평균 거주 주택 가격이 6억 9341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leftTalking
소득 격차 줄었는데 자산 격차는 왜 더 벌어졌을까
rightTalking
•
복지 지원 확대로 소득 분배 지표는 나아졌지만 부동산 쏠림 현상 때문에 전체 자산 격차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지난해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처분가능소득 격차는 9.8배로 줄었으나 전체 순자산 격차는 68.6배로 확대되었습니다.
•
한국 가계는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 주요국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러한 자산 구조에서는 수도권 중심의 고가 주택 가격 상승이 전체 자산 불평등을 단숨에 끌어올리게 됩니다.
•
결과적으로 일해서 버는 근로소득의 축적 속도가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속도를 전혀 따라잡지 못하는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소득 불평등 완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집을 가진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의 자산 격차는 더 커졌습니다.
leftTalking
자산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rightTalking
•
전문가들은 초고가 1주택 선호를 유도한 현행 세제를 개편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주택 수를 기준으로 무겁게 세금을 매기는 방식이 서울 등지의 고가 주택 한 채로 수요를 몰리게 만들었다는 분석입니다.
•
국회미래연구원은 장기적으로 주택 수가 아닌 보유 주택의 전체 합산 가액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체계로 바꿔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앞으로 추진될 세제 개편과 함께 대출 규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공급 정책의 연계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국가데이터처

#자산 양극화

#소득 불평등

#보유세

#처분가능소득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0:00
민주당 찍으신분들 정신 좀 차리세요 당신들을 위한 정당이 아니에요 결과가 다 나와있는데 빨리 눈을 뜨세요
thumb-up
26
thumb-down
4
best 2
2026.10.26 00:32
노무현 문제인 이재명 이3명의 공통점은?부동산으로 국민노동수익 흡수 국민 임금은 안올리고 집값 물가만 올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26 00:02
이재명이 골프비 가난한자들의 만배.....
thumb-up
12
thumb-down
2
한겨레
│
28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07:00
누가 계곡정비 보다 쉽다고 했던거 다들 기억하지?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10.26 07:00
물가폭등,주식시장폭락,경제폭망, 부동산폭등과 목을 비트는 부동산정책, 대출도 전세도 오픈런, 청년취업절벽, 보완수사권 폐지, 대법원 무력화추진, 인사파탄, 정책은 두더지게임하듯 하고 대통령의 입은 천박하고 정책은 조잡하고 몰상식적이고 문제투성이다. 대통령의 공소취소 사법리스크회피에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윤석열보다 더 폭주하는 황재대통령! 법위에 군림하는 대통령, 대통령주권시대, 독주 독재정권! 대통령 견제부처가 없는 무소불위권력! 탄핵으로 가자! 성공한 정책 하나도 없다. 양두구육! 모든것이 무능하고 한심한 대통령때문이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10.26 07:29
너희가 술만 먹었다고 그렇게 욕을 해대는 윤석열정권은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집권 3년동안 12억 6천만원에서 12억 8천만원으로 1% 올랐을 뿐인데 이재명정부는 윤석열정부 말 12억 8000만원이었던 서울 평균 아파트값을 2026년 9월 기준 17억 325만원으로 15개월만에 4억 2천300만원 상승(33.06%) 시켰단다. 이재명이 선동질이나 너희 생각대로 투기꾼 때문이겠냐? 투기꾼들이 왜 노무현 (집권 5년간 서울 집값 94% 상승), 문재인 (5년간 서울 집값 119% 상승) 정권 때만 투기를 한다냐? ㅍㅎㅎㅎㅎㅎㅎ
thumb-up
3
thumb-down
0
경기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0.25 21:53
우리는 지금 미쳐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미쳐가는중인데 이재뭉과 더불어간당 덕분에 더욱 가속하는 중입니다
thumb-up
28
thumb-down
4
best 2
2026.10.25 22:05
부익부빈익빈인데 십재명 덕분에 양극화는 더 벌어지고 노력하먄 건너갈 스 있단 사다리마져 걷어버림. 이제 태오날때 서민이먄 죽을때가지 못 벗어남. 20대 30대 뭐하냐? 노력해도 그자린데ㅔ. 월세 200내고 살아. 이부망천도 10억 시대다
thumb-up
17
thumb-down
7
best 3
2026.10.25 23:01
집있으면 보수화된다는 구닥다리 프로파겐다로 정책계속 짜봐라 집값 잡히나. 1800만명의 무주택 성인들이 등돌리면 너희에겐 다음 총선도 대선도 없다. 세번 뒷통수를 맞지는 않을 것이다
thumb-up
1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