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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핀테크육성지구 전담 지원기관, 전북핀테크지원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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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6:25

전국 최초 핀테크육성지구 전담 지원기관, 전북핀테크지원센터 출범

간단 요약

전북테크비즈센터에 문을 연 센터는 핀테크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전담합니다.

전북특별법에 근거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과 산업 활성화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최초의 핀테크육성지구 전담 지원기관인 '전북핀테크지원센터'가 26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테크비즈센터 6층에 센터를 마련하고,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원의 핀테크육성지구 고도화를 위한 핵심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센터는 전북특별법과 금융산업 육성 조례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운영은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 경험이 풍부한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맡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핀테크 기업 유치와 (예비) 창업자 발굴,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등 지역 내 핀테크 산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센터는 유망 기업 발굴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2026 핀테크 라이징스타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및 주요 금융권과 협력해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전북을 디지털 금융의 중심지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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