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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특별감찰관 “눈 부릅뜨고 파놉티콘 되겠다”… 감찰 대상 외 인물엔 선 그어
뉴스보이
2026.10.27. 04:33
뉴스보이
2026.10.27. 04: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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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임명된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예방적 감찰 강화를 천명하며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야당의 감찰 요구에 대해 법적 감찰 대상이 아니라면 감찰할 수 없다며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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