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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1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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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7. 06:01

서울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14곳 선정

간단 요약

서울시가 건설 현장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우수 관리 현장을 모집합니다.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총 14곳을 선정하며, 오는 12월 표창과 발표회가 열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 14곳을 선정합니다. 시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공공부문 5개소와 민간부문 9개소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 현장 시공자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공공공사는 발주기관에, 민간공사는 현장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접수하면 됩니다. 평가는 촬영계획의 충실도와 품질, 영상자료 관리체계, 신기술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김용학 서울시 건설기술정책관은 "부실공사 제로 서울을 위해 성실히 협조해 준 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현장은 12월 중 표창 수여와 우수사례 발표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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