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팝업숲토어 도시숲 사용법’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산림문화와 휴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는 플랜코, 루나무, 숲지기숲이참이, 콤스, 리사운드컴퍼니, 그린이들, 에코남양주 사회적협동조합, 포레스트아산 등 8개 민간기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소리화분 만들기, 원데이 목공, 숲속 영어동화 등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8가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31일 저녁에는 어쿠스틱 공연과 경품 이벤트, 나무 찾기 미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종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숲 경험을, 산림복지전문업체에는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거 공군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은 현재 대전 둔산 녹지축의 핵심 공간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산림을 기반으로 한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 서비스인 산림복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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