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19

#뇌졸중

#세종소방본부

#연서면

#세종시

말 없는 119 신고 전화, 희미한 숨소리 포착해 60대 뇌졸중 환자 살렸다

logo

뉴스보이

2026.10.27. 11:08

말 없는 119 신고 전화, 희미한 숨소리 포착해 60대 뇌졸중 환자 살렸다

간단 요약

지난 25일 오후 6시 52분, 119 상황실로 걸려 온 침묵의 신고 전화에서 희미한 숨소리가 포착되었습니다.

소방관의 끈질긴 대응과 유관기관 협력으로 뇌졸중 의심 환자를 신속히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 52분,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신고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당시 상황 요원이었던 임동준 소방장은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희미한 숨소리를 놓치지 않고, 단순한 오인 신고가 아님을 직감해 통화를 유지하며 대화를 유도했습니다. 상황이 급박하다고 판단한 소방 당국은 즉시 위치 추적에 나섰습니다. 기지국 조회를 통해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한 뒤 마을 이장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다행히 경찰 협력관을 통해 신고자의 과거 신고 이력을 확인, 주소를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구급대는 신고 접수 약 29분 만인 오후 7시 21분, 세종시 연서면의 한 주택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63세 신고자는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었으며, 구급대의 신속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되었습니다. 김전수 119종합상황실장은 작은 숨소리도 놓치지 않은 상황 요원의 집중력이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위급 상황에서 말을 하기 어렵더라도 119에 전화한 뒤 통화를 유지하는 것이 구조에 결정적인 단서가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2:36
이시대의 영원한 천사 복많이 받으십시요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10.27 02:50
소방관도 경찰도 모두 👍 👍 👍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27 02:34
우와~멋져요!!
thumb-up
4
thumb-down
0
뉴시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1:41
한 생명을 살리신 소방대원의 침착한 대응에 박수를 보냅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27 01:57
미세한 숨소리까지 읽어내는 비범한 능력. 고맙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오래오래 멋진 활약 부탁드려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27 01:40
경기도지사 보고있냐?
thumb-up
1
thumb-down
1
동아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3:48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0.27 03:51
👍👍👍👍👍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