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획 및 개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롯데 AX 챌린지 2026'을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실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AX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음료,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롯데호텔, 롯데이노베이트, 한국후지필름 등 7개 계열사가 참여해 현업 과제를 제시합니다.
참가 자격은 학력이나 나이 제한 없이 AI 에이전트 기획·개발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예선 접수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다음 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립니다. 특히 오픈AI가 기술 지원을 맡아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심사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는 계열사가 제시한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기획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하며, 본선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게 됩니다. 최종 수상자 7명에게는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롯데의 실무 중심 채용 제도인 '아이엠(I M·I m Mania)' 전형 지원 시 채용 전환형 인턴십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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