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CPTPP

#농어민

이재명 대통령, 8년 만의 농어민 간담회서 CPTPP 연내 가입 불가 재확인

logo

뉴스보이

2026.10.27. 06:02

이재명 대통령, 8년 만의 농어민 간담회서 CPTPP 연내 가입 불가 재확인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 110여 명과 만나 CPTPP 가입을 둘러싼 이견 조율에 나섰습니다.

피해 보전 방안으로 '수출 부담금' 도입을 제안하며 장기적인 가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8년 만에 대통령 주재 농어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농어업인 110여 명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CPTPP는 일본, 영국, 캐나다 등 12개국이 참여하는 다자 무역협정으로, 가입을 위해서는 회원국 전체의 만장일치 찬성이 필요해 장기적인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이 대통령은 무역 국가인 한국의 장기적 가입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농어업계의 우려를 고려해 연내 가입 신청은 하지 않겠다고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농어업계는 가입 검토 자체를 철회해달라고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피해 보전 방안으로 ‘수출 부담금’ 도입이라는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며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다만 이는 실무적 협의가 되지 않은 아이디어 차원임을 덧붙였습니다. 한편, 최근 농지 전수조사 논란으로 불거진 농심 이반을 의식한 듯 정책 추진의 진정성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연임은 안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며 개헌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정부는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해 전수조사에 착수했으나 농민 반발에 부딪혀 사실상 백지화한 바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22:34
니 생각이 아니었구나! 돌파리 무능력한 죄명아! 결국 송미령이 시켜서 했냐? 한심하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10.26 22:08
ㅋ 국무회의에서 장관 야단치지 않나. 이제는 장관한테 책임 전가하는 찢.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10.26 22:34
이 인간 아주 치졸하고 나쁜 인간이네
thumb-up
12
thumb-down
0
조선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19:45
그래서 하겠다는 거니 안하겠다는 거니? 줏대없이 송미령장관에게 책잉을 슬쩍 넘기고 찢은 발 빼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대똥령이 할 일이 아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0.26 20:43
교언영색으로 회피하고, 책임전가하고, 주특기를 발휘하고 계시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27 00:55
세상에나 농림부장관 송씨가 직접 제안햇다는거자나 농민을 위한 인간이아니네 정치하나 송씨는 자진 사퇴해라 지금 농민들의 울음소리가 안들리나 혼자만 배부르고 등따수면 되냐고
thumb-up
3
thumb-down
0
서울신문
│
17개의 댓글
best 1
2026.10.26 20:19
동네 똥개 만도 못한 대통령 ㅉㅉ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0.26 20:29
쓸데 없이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것이 주특기인가보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0.26 20:23
리미 땅값 떨어지고 거래도 안되는데 개소리만
thumb-up
8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