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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이익 4163억 달성…보통주자본비율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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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7. 16:48

iM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이익 4163억 달성…보통주자본비율 역대 최대

간단 요약

iM금융그룹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1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대출자산 확대에 힘입어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39%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416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수치입니다. 그룹은 대출자산 확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이익 부진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본 건전성은 더욱 강화됐습니다. 대출자산 성장과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39%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완료했으며, 1개월 내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iM뱅크가 3615억 원의 누적 당기순이익을 올렸습니다. iM캐피탈은 영업자산이 14.9% 성장하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565억 원을 기록했고, iM증권은 722억 원, iM라이프는 112억 원의 순이익을 각각 거뒀습니다. 천병규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 부사장(CFO)은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견조한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이자이익이 개선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iM금융지주는 20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이후 총발행주식수의 약 7.4%를 매입·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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