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지대학교

#영 시걸 재단

#이영근

#글로벌 인재 양성

명지대학교, 영 시걸 재단과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5년간 10억 원 기부 협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10.27. 16:19

명지대학교, 영 시걸 재단과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5년간 10억 원 기부 협약 체결

간단 요약

명지대학교가 동문이 설립한 영 시걸 재단과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재단은 향후 5년간 총 10억 원을 기부해 장학금과 전용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명지대학교가 무역학과 동문인 이영근 이사장이 설립한 ‘영 시걸 재단(Young Seagull Foundation)’과 손잡고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지난 27일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연수 명지대 총장과 이영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 시걸 재단은 향후 5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을 명지대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기부금은 재학생 장학금과 대학 발전 기금, 그리고 청년들의 성장을 돕는 ‘영 시걸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됩니다. 이날 행사는 종합관 5층 1505호 강의실 개설을 기념하는 봉헌예배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영근 이사장은 40여 년간 글로벌 기업 프로펙 코퍼레이션을 일궈온 인물로, 학창 시절 유상근 설립자로부터 받았던 장학금의 고마움을 기부의 모태로 삼았습니다. 그는 어려운 환경의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영 시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넓은 세상을 보고(See), 꿈을 발견하며(Dream), 멘토링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Fly)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재단은 참여자들이 성장을 돕고 받은 기회를 다음 세대에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