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대범죄수사청

#조순열

#김지용

#변호사

#인력 충원

조순열 서울변회장, 김지용 중수청장 예방… "능력 있다면 1년차 변호사도 채용"

logo

뉴스보이

2026.10.27. 17:11

조순열 서울변회장, 김지용 중수청장 예방… "능력 있다면 1년차 변호사도 채용"

간단 요약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김지용 중수청장을 만나 변호사 인력 충원과 처우 개선을 논의했습니다.

김 청장은 경력 제한 없이 능력 중심의 인재 영입을 강조하며 1년차 변호사 채용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지난 27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예방하고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중수청의 변호사 인력 충원과 처우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김 청장은 경력에 제한을 두지 않고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능력이 있다면 1년차 변호사라도 채용할 수 있다"며 유연한 채용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은 현재 법정 정원 2,874명 중 66.1% 수준인 1,900명으로 운영되는 등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전산시스템 미비 등 초기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중수청은 전종민 차장을 주축으로 한 '조기 안착 전담 TF'를 구성해 대응 중입니다. 향후 중수청은 내년 4월 30일까지 공소청 공무원 추가 특례 임용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외부 전문가 경력 채용을 통해 인력 공백을 해소해 나갈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7 08:37
공수청 검사처럼 수사 못하는 사람도 막 뽑으면 안 됨.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