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성남도시개발공사

#화천대유

#대장동

#신탁수익금

성남도시개발공사, 대장동 화천대유 신탁수익금 110억 원 가압류

logo

뉴스보이

2026.10.28. 07:43

성남도시개발공사, 대장동 화천대유 신탁수익금 110억 원 가압류

간단 요약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화천대유의 신탁수익금 100억 원을 추가로 가압류하며 총 1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이 민간업자에게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부당이득 환수 조치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 측에 돌아갈 신탁수익금 110억 원을 가압류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10월 26일 공사가 신청한 100억 원 규모의 추가 가압류를 받아들였으며, 지난 3월 결정된 10억 원을 합쳐 총 110억 원의 채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가압류는 판교대장지구 사업시행자인 성남의뜰이 학교시설을 기부채납하면서 발생한 학교용지부담금 환급 과정에서 비롯됐습니다. 정산금 약 110억 원이 수탁자인 하나자산신탁을 거쳐 화천대유 측으로 귀속될 것으로 예상되자, 공사가 이를 사전에 차단해 부당이득 환수에 나선 것입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법령에 따른 환급 절차는 이행하되, 민간업자에게 자금이 돌아가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남시와 공사는 대장동 부당이득 환수를 위해 전방위적인 재산 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총 12건의 보전처분을 신청했으며, 현재까지 부동산에 대해 자체 추정 약 1000억 원 규모의 보전처분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