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재판 중 집단 퇴정한 검사들, 사실상 징계 피했다
뉴스보이
2026.10.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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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10: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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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징계위원회는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에서 집단 퇴정한 검사 2명에게 징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현우 전 부장검사는 불문경고, 서현욱 전 부장검사는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사실상 징계를 면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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