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 '2026 서울디자인위크'에 총 67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06년 '디자인서울'을 선언한 지 2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올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집중됐던 행사를 동대문, 성수, 연희, 서촌, 압구정 등 5개 권역의 150개 디자인 공간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디자인을 향유하고, 기업과 디자이너는 새로운 시장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871개 기업·브랜드와 디자이너 370명, 대학생 353명이 참여하며 활기를 띠었습니다. 특히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는 세계 91개국에서 1204개 프로젝트가 출품됐으며, 대상은 미국 비영리 조직 '디자인 댓 매터스'의 신생아 보온기가 차지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ESG 디자인 임팩트상에는 현대자동차, 파타고니아 코리아 등 7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내년 개최 예정인 '2027 세계디자인총회'의 사전 준비 무대로 활용했습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전 세계가 K-디자인에 관심을 보이는 지금, 서울이 세계 디자인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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