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장동 금품 수수 혐의 박영수 전 특검, 2심 징역 6년 판결에 불복 상고
뉴스보이
2026.10.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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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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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변협 선거자금 명목의 2억 원 수수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으며 박 전 특검은 이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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