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제군

#지방우대지수

#행정안전부

#허영

인구 3만 인제가 89만 도시와 같나…인제군민, 지방우대지수 재검토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10.28. 00:08

인구 3만 인제가 89만 도시와 같나…인제군민, 지방우대지수 재검토 촉구

간단 요약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 2권역 분류에 반발한 인제군민들이 서울에서 상경 투쟁을 벌였습니다.

군은 아이맞이지원금 등 재정 불이익을 우려하며 평가 기준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제군민들이 행정안전부의 불합리한 지방우대지수 2권역 분류에 반발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인제잔디구장에서 열린 1부 집회에 3,000여 명이 모인 데 이어, 600여 명의 군민이 상경해 삭발 투쟁까지 감행하며 정부의 탁상행정을 규탄했습니다. 인제군은 인구 3만 636명에 불과한 접경지역으로, 지역낙후도가 전국 167개 시·군 중 151위에 머물 정도로 열악합니다. 하지만 행안부는 인제를 춘천·원주 등과 같은 2권역으로 분류했습니다. 주민들은 2027년부터 이 지수가 본격 적용되면 아이맞이지원금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등에서 실질적인 재정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며 4권역 재분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찾은 이양수·허영 국회의원은 군민들과 연대를 약속했습니다. 특히 허영 의원은 "인구 3만의 인제군이 89만 명의 청주와 같을 수 없다"며 군민들의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행정예고 기간인 11월 2일까지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내년 3월 재산정 과정에서도 관련 내용을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