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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민 8,794명 '지방우대지수' 반발…국회서 전면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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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08:45

인제군민 8,794명 '지방우대지수' 반발…국회서 전면 재검토 촉구

간단 요약

인제군민들이 정부의 지방우대지수 2권역 분류에 반발하며 국회에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주민 8,794명의 반대 서명을 행정안전부에 전달한 가운데, 최상기 인제군수는 30일 장관 면담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방우대지수는 서울과의 거리, 사회·경제적 발전 수준, 인구감소 위험을 종합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4개 권역으로 나누는 기준입니다. 2027년부터는 이 분류에 따라 재정 지원과 세제·규제·조달 등 정부 정책이 차등 적용될 예정입니다. 인제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 낙후가 지속됨에도 춘천·원주·강릉·속초와 동일한 2권역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이대로라면 향후 정부 지원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인제군민들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국회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정부의 지역 분류 결과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이장연합회, 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상경 투쟁에 동참했습니다. 주민들은 8,794명이 참여한 공동서명부와 반대의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습니다. 행정예고 의견수렴 기한인 11월 2일까지 투쟁을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최상기 군수는 30일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의 입장을 직접 전달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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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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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49
한국은 독재 공산화가 맞다 너무나 탐욕 출세욕이 넘쳐나서 통제가필요한종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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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0:10
이런일 있으면 그냥 전국민 공론화 해서 기준을 정하면 어떨까. 징징대니까 해준다는 인식은 이제 벗어날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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