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버스 파업

#노조

경기 버스 노사 오늘 최종 조정회의…결렬 시 30일 파업 돌입

logo

뉴스보이

2026.10.29. 10:36

경기 버스 노사 오늘 최종 조정회의…결렬 시 30일 파업 돌입

간단 요약

노조는 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협상 결렬 시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파업 대상은 29개 업체 버스 4,130대로, 광역버스 운행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버스업계 노사가 29일 오후 3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조정회의를 엽니다. 이번 협상이 결렬될 경우, 30일 첫차부터 도내 주요 버스 노선에서 총파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노조는 서울 버스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준공영제 21.56%, 민영제 30%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 4.5일제 도입과 월 소정근로일수 단축 등 근로 조건 개선도 핵심 쟁점으로 다뤄집니다. 이번 파업 대상은 수원, 용인, 고양, 성남 등 29개 업체, 버스 4,130대, 노선 854개에 달합니다. 특히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63개 노선 942대도 포함돼 시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다만 도내 최대 업체인 KD운송그룹은 별도 교섭 중이라 파업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기천 노조위원장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위기 선언으로 인해 협상 타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
5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1:59
중학생도 시키면하는 운전이나 하는주제에 세상 좋아져서 주제에6~8000주고 기타상여금도주면 니네피지컬상 사용자에게 고맙다고 엎드려 절해도 모자랄판에 파업????ㅋㅋ 말세다진짜ㅋ 버스아재들이랑 영상키고 야차뜨고싶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7:10
우리나라 노조 파업은 그냥 일은 하기싫고 돈은더받고싶어 안달난것같다. 시민이나 회사측에 피해는 최소화 하고 파업해야지 일본만봐도 버스파업때 버스는 최대한 정상 운행 시키고 업무외시간에 시위하더라. 근데니들은 도로 점거하고 운행도 거부하면서 돈만더달라고ㅋㅋ 다큰어른들이 떼쓰는 어린애마냥ㅋㅋ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29 07:09
자율주행으로 대체를 앞당기는것...
thumb-up
0
thumb-down
0
KBS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3:58
민총 파업한다고 난리더니 힘있는 한총 버스파업 한다네~ 한총은 합법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1:51
파업이 쉬우면 해고도 자유롭게 할수 있거나 파업시 피해보상은 노조에서 배상하게끔 해야되는데 그놈의 노란봉투법에 잣같은 노동법 때문에 한국은 내리막길임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3:15
다 좋은데 기사님들 인성교육도 더 업그레이드 되길바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7:00
니들이 뽑은 도지사다ㅡㅡ...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