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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쫓는다며 장애 동생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부부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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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15:50

귀신 쫓는다며 장애 동생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부부 실형 선고

간단 요약

살인 혐의로 기소된 부부가 법원에서 상해치사죄를 적용받아 각각 징역 10년과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중증 정신장애인 동생을 폭행하고, 위독한 상황에서도 기도 치료를 고집하며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사실혼 배우자 B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적용한 살인 혐의 대신 상해치사죄를 인정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A씨 부부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중증 정신장애를 앓던 A씨의 친동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했습니다. A씨는 체벌로 귀신을 다스린다는 비상식적인 이유를 내세워 피해자를 반복적으로 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가 복통과 구토 등 위독한 증상을 보였음에도, 이들은 병원 치료 대신 기도로 치료하겠다며 24시간 넘게 방치했습니다. 결국 피해자는 장 천공으로 인한 급성 복막염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당초 학대치사 혐의로 수사가 시작됐으나, 주거지 압수수색과 디지털포렌식 등 보완 수사를 거쳐 살인 혐의가 적용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최종적으로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실형을 선고하고 B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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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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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24
법은 도대체 누굴 위해 만들어진 것인가? 법은 최소한의 상식으로 알고있는데. 살인이나 상해치사나 뭔 말장난을 하는건지. 결론은 사람이 죽었는데. 고의냐 아니냐가 중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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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54
장애 동생이 귀신들린게 백퍼센트 맞다고 부부가 믿었나? 귀신 들렸건 안들렸건 살인죄로 극형에 쳐하라 더구나 가여운 장애자 동생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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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51
죽을듯 패놓고 기도하면 살인이 아니구나 신기한거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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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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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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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50
때려죽였는데 살인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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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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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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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7:15
50대에 얼마나 멍청하면 기도로 치유된다고 믿는지 이해가 안되네... 그것도 지가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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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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