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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李, 尹과 똑같다" 직격에… 김민석 "분열의 언어에 일일이 답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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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29. 14:10

유시민의 "李, 尹과 똑같다" 직격에… 김민석 "분열의 언어에 일일이 답 안 해"
당 지도부의 공개 반박과 확전 자제 사이 여당 내부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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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진영을 해체하고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길을 가고 있다고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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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며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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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분열의 언어에 답하지 않겠다며 일일이 논평이나 평가를 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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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 공식 방송 개편 비판에 대해서도 정파적이거나 계파적인 시각으로 볼 사안이 아니라며 일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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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영진·이건태 의원과 전용기 최고위원 등 당내 인사들은 과도한 공격이라며 유 작가를 향해 거세게 반발함.
유시민의 직격과 민주당의 거리두기
down
유시민 작가는 왜 국정 지지율을 문제 삼았을까
down
당 공식 방송 개편은 왜 계파 갈등으로 번졌을까
down
김민석 대표의 확전 자제와 친명계의 반발
leftTalking
유시민 작가는 왜 국정 지지율을 문제 삼았을까
rightTalking
•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최근 30%대 중반으로 내려앉은 점을 근거로 국정 동력 상실 위험을 경고한 것입니다. 유시민 작가는 현 정부가 지지 기반을 스스로 허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실제로 10월 4주차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리얼미터 기준 35.3%,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기준 36.5%로 집계되었습니다. 유 작가는 국정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국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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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는 최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상승 흐름을 두고 범여권 지지층이 난파 위기에서 구명정으로 옮겨 타는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진영 내부의 분열을 막지 못하면 정부라는 배가 언제든지 물 위에서 뒤집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leftTalking
당 공식 방송 개편은 왜 계파 갈등으로 번졌을까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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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는 특정 계파 인사 기용과 다양한 목소리 배척을 진영 해체의 증거로 지목했으나 지도부는 정상적인 당무 운영이라며 일축했습니다. 당 공식 매체의 운영 방향을 둘러싸고 진영 내 포용과 계파 독점이라는 엇갈린 주장이 맞붙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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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평일 아침 정책 방송인 민티07을 시작하며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의원에게 홍보 책임을 맡겼습니다. 김 대표는 이를 계파나 정파적 시각으로 볼 필요가 없으며 공식 방송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킨 인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leftTalking
김민석 대표의 확전 자제와 친명계의 반발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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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는 논쟁을 키우지 않기 위해 직접 대응을 피했으나 친명계 의원들은 거친 표현을 쓰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당 지도부 차원의 확전 자제 기조와 소속 의원들의 격앙된 반응이 동시에 나타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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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당 안팎이 어려운 시기에는 분열의 언어에 분열의 언어로 답하지 않는 절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전당대회 당시 유 작가의 비판에 마음이 상했던 경험을 언급하면서도 일일이 논평할 이유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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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영진 의원과 이건태 의원을 비롯한 친명계 인사들은 유 작가의 발언이 도를 넘은 정치 공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향후 국정 지지율 추이와 조국혁신당과의 지지율 경쟁 속에서 여당 내부의 노선 갈등이 표면화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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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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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36
유시민이 말한 것처럼 이재명은 국민을 포용할만큼의 그런 인성이 아니다. 듣기 싫은 소리하면 바로 공격하는 쪼잔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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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29 01:39
윤통을 니입에 담아? 그것도 이재명하고 비교를 하다니.. 세상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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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32
탄핵으로 흥한 민주당, 이재명은 똑같이 탄핵으로 주저 앉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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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56개의 댓글
best 1
2026.10.28 23:58
기사 내리길. 하나도 맞는 말이 없다. 소음일뿐. 진영을 갈라친것은 시미니, 선빵을 날린것도 시미니, 계엄과 탄핵후 들어선 정권인데꼭 지들이 대통 만든것처럼 헛소리, 또다시국민의 공을 자기거로 하고 문재인 때의 제사장 역할이 그리운듯. 돈도 명예도 다시한번. 더. 문때 한번 했으면 만족할줄 알아야지 계속하려니 노욕에 노탐을 넘어서 자멸의 가는것. 오마이는 이제 이런 제사장 수준도 못되고 무당이 되어버린 시미니 기사는 올리지 말길. 헛소리도 참 길게도 한다. 눈이나 씻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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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23:53
"60되면 뇌가 썩는다" 던 유시민, 어느새 68세 되었다. 뇌가 썩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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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0:27
신라젠 수사 해서 유시민 정치질 못하게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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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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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3:28
일일히 반응하며 발광하더니 이제와서? 대응할 능력이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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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1:04
이재명정권 뭐라도 할줄 알았는데 얇은 지식으로 추진하니 곳곳에서 잡음과 피해만 양산하고 진짜 아마추어 선무당정권이 아닌가 싶다. 잘하는거 하나도 없다. 전문가가 할거를 지가 나서서 하니 잘 될 턱이 있나 ㅋㅋㅋㅋ.저런걸 뽑은 내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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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00:42
당대표로서는 어떻게 생각하는데? 니가 일개 개인이냐? 지금 이재명이나 김민석 당신 하는 꼬라지 보면 유시민이 하는 얘기는 민주당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모두 비슷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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