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수서경찰서

#신상공개

#살인미수

#현존건조물방화치상

#구속송치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피의자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추가

logo

뉴스보이

2026.10.29. 08:28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피의자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추가
사전 계획 정황 확인과 신상정보 공개 결정
1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지른 70대 이 모 씨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 송치함.
2
이 씨는 범행 전 휘발유 17L를 사고 휴대전화와 임대차 계약을 해지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사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남.
3
특히 유일한 탈출구에 불을 질러 변리사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치료받는 등 고의적인 인명 살상 의도가 인정됨.
4
그러나 이 씨는 조사 과정에서 특허법인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취재진에게 욕설을 뱉는 등 반성 없는 태도를 보임.
5
경찰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으며 이의 제기가 없어 오는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공개될 예정임.
특허 갈등에서 살인미수와 신상 공개까지 이어진 배경
down
피의자는 왜 같은 특허법인을 다시 노렸을까
down
단순 방화치상이 아닌 살인미수가 적용된 이유는 무엇일까
down
신상 공개 결정 뒤 유예기간을 두는 이유는 무엇일까
leftTalking
피의자는 왜 같은 특허법인을 다시 노렸을까
rightTalking
•
피의자 이 모 씨가 주장한 특허 사기 피해는 실제로는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이었습니다. 그는 2019년 운동기구 특허 출원을 위임해 국내외 정상 등록을 마쳤으나 종이 등록증 미발급 등을 이유로 변리사들을 고소했고 이는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
왜곡된 원한을 품은 이 씨는 지난 2022년에도 휘발유를 소지하고 동일한 특허법인 사무실을 찾아가 불을 지르려 했습니다. 당시 그는 방화를 시도하고 직원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출소 후에도 집착을 버리지 못한 피의자는 이번 범행 직후 체포된 뒤에도 사기를 당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미안하지 않으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거친 폭언으로 일관하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leftTalking
단순 방화치상이 아닌 살인미수가 적용된 이유는 무엇일까
rightTalking
•
경찰은 피의자가 유일한 탈출구를 차단하고 불을 질러 인명 살해의 위험을 충분히 알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판례는 피난로를 막아 재실자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숨질 위험을 초래한 방화에 대해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일관되게 인정합니다.
•
실제로 피의자는 범행 전 휘발유 17L를 구입하고 휴대전화 해지와 집 보증금 수령까지 마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습니다. 사건 당일에는 80~90평 규모 개방형 사무실의 유일한 출입구에 불을 지른 뒤 아무런 구호 조치도 없이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
이 화재로 특허법인 변리사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는 등 극심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단순 과실이나 우발적 방화를 넘어 고의적인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leftTalking
신상 공개 결정 뒤 유예기간을 두는 이유는 무엇일까
rightTalking
•
피의자 신상이 결정 즉시 공개되지 않는 까닭은 법률이 규정한 최소한의 사법구제 절차를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중대범죄신상공개법은 피의자가 신상 공개 결정에 불복해 집행정지나 행정소송을 낼 수 있도록 5일 이상의 유예기간을 두도록 규정합니다.
•
이번 피의자는 신상 공개 결정 통지 뒤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관련 유예 절차가 그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30일간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최근 촬영한 얼굴 사진인 머그샷과 이름, 나이가 정식 공개됩니다.

#수서경찰서

#신상공개

#살인미수

#현존건조물방화치상

#구속송치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37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0:05
70년 인생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끼치며 살았을까 ㅉㅉㅉ
thumb-up
78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0:08
말투가 전라도임. 장윤기도 전라도
thumb-up
46
thumb-down
9
best 3
2026.10.29 00:12
특허권으로 억울하다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수사도 하고 취재도 해라. 사건은 사건이고 억울한 것은 억울항 것 아니냐?!!!!
thumb-up
25
thumb-down
15
SBS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3:28
걍 정신이상자.
thumb-up
40
thumb-down
0
best 2
2026.10.29 04:15
피해를 ..손해를 보았다고 주장만 하네. 수많은 피해자들 한테 사과 한마디 없이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10.29 04:01
삼청교육대 부활이 필요한 이유다.
thumb-up
3
thumb-down
0
문화일보
│
31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00:22
이런놈은 나오면안되 반성도 안하는데
thumb-up
44
thumb-down
1
best 2
2026.10.29 02:28
신상공개 했다가 왜 다시 면상을 블러 처리해주는거냐?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10.29 02:41
특허문제면 소송걸어서 법적으로 해결할것이지 ..참 어이없는 사람이네
thumb-up
7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