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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공익재단, 부·울·경 복지 현장 지킨 사회복지사 102명에 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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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30. 08:53

대선공익재단, 부·울·경 복지 현장 지킨 사회복지사 102명에 상 수여

간단 요약

대선공익재단이 부·울·경 지역에서 헌신한 사회복지사 102명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2007년부터 이어진 이 행사는 복지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선공익재단이 지난 29일 부산 기장군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제21회 대선 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부·울·경 지역 복지 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사회복지사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특별상 3명을 포함해 부산 53명, 울산 35명, 경남 14명 등 총 102명입니다. 대선 사회복지사상은 2007년부터 재단이 부울경 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대선공익재단은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2005년 4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부산 최초의 민간 공익재단입니다. 재단은 사회복지사 포상 외에도 사회복지 전공자 장학사업과 결식계층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성제 대선공익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수상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AI 도입 등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도 사회복지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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