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

천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5시간 19분 만에 큰 불길 잡아

logo

뉴스보이

2026.10.30. 09:22

천안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5시간 19분 만에 큰 불길 잡아

간단 요약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억 3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보관된 500톤의 폐기물로 인해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일 0시 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초기 연소가 빠르게 확산하자 천안서북소방서는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인근 소방서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105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5시간 19분 만인 오전 5시 24분께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폐기물 창고가 전소되고 파쇄 장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3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천안시는 화재 발생 직후인 0시 56분께 인근 주민들에게 연기 유의와 차량 우회를 당부하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현장에는 약 500톤의 폐기물이 보관되어 있어, 잔불을 완전히 정리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