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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뉴욕이 현대백화점에…크리스마스 인증샷 성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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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30. 09:55

1980년대 뉴욕이 현대백화점에…크리스마스 인증샷 성지 예고

간단 요약

더현대 서울 H빌리지가 11월 10일 문을 열며, 1차 사전 예약은 11월 5일 오전 11시에 시작됩니다.

지난 4년간 누적 관람객 150만 명을 돌파한 현대백화점의 연말 연출은 외국인 매출 비중이 25.2%까지 급증하며 글로벌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인 뉴욕 시티'를 주제로 1980~90년대 뉴욕 거리 풍경을 재현합니다. 이번 연출은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아기 곰 해리'가 뉴욕에서 선물 배달을 하며 골목 고양이들의 도움을 받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의 H빌리지는 11월 10일 공개됩니다. 관람을 위한 1차 사전 예약은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를 통해 진행됩니다.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연출은 매년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4년간 H빌리지의 누적 관람객은 150만 명을 넘어섰으며,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 비중 또한 2022년 3.3%에서 올해 9월 기준 25.2%로 급증하며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전국 주요 점포에서도 뉴욕의 낭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에는 13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설치되며, 판교점은 타임스스퀘어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뉴욕 명소를 본뜬 조형물로 꾸며집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역시 대형 트리와 고양이 조형물을 배치해 연말 분위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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