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바이낸스

#가상자산

#해킹

#자오창펀

#스테이블코인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의혹에 입출금 중단…피해 전액 보상 약속

logo

뉴스보이

2026.10.30. 10:59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의혹에 입출금 중단…피해 전액 보상 약속

간단 요약

약 25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유출 정황이 포착되면서 바이낸스가 모든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국내 거래소들도 출금 주의를 공지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바이낸스는 이용자 손실 전액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규모 해킹 의혹에 휩싸이며 모든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바이낸스의 핫월렛 ‘바이낸스 14’에서 이더리움 약 16만 7500개와 테더 16억 1500만 개 등 60종 이상의 가상자산이 새로운 지갑으로 한꺼번에 이체되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시세로 유출이 의심되는 규모는 약 25억 달러에 달합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테더와 써클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약 23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즉각 동결했습니다.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펀이 해킹 가능성을 언급하자, 허이 공동창업자는 SNS를 통해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으며 해킹으로 발생한 모든 손실은 바이낸스가 전액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낸스는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고 원인과 대응 과정을 담은 사후 분석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로 가상자산 시장은 크게 출렁였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4% 안팎 하락하며 최근 한 달 사이 최저 수준으로 밀렸습니다. 국내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을 비롯해 코인원, 디지털엑스 등도 바이낸스 관련 출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제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0:23
아니 지갑이 털리면 비트코인이고 블록체인이고 뭐고 뭔 소용임? 안 털려려야 돈이 몰리는거지 그냥 은행 계좌랑 똑 같다는 거쟌 보안허술하게 함 거액의 배상금 물려야 앗 뜨거라 할건데 ᆢ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1:30
부칸에 정보 뽕아주는 남한 고위간첩들 합작이네
thumb-up
3
thumb-down
0
서울신문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2:13
사상 최대 해킹이라는데 가격 검색해보니 비트코인이 폭락하지는 않았네. 하락장이었으면 10% 이상 폭락했을 재료인데 하락장이 끝난 건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2:07
가능성이 아니라 북한 해커가 해킹했다.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23:13
코인 다 털렸어. 크크크크크크
thumb-up
1
thumb-down
3
best 2
2026.10.29 23:37
판 뒤엎어?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