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20% 넘게 급등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상장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는 공모가의 두 배를 넘는 이른바 '따블'을 달성했습니다.
인텔리빅스의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총 공모금액은 225억 원입니다.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1,020억 원 규모입니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466억 원, 영업이익은 4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1,23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도 1,410.9대 1의 높은 경쟁률과 함께 약 4조 원의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인텔리빅스는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안전 관제 시스템을 주력으로 합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비전언어모델을 결합한 '젠에이엠에스'와 4족 보행 순찰로봇 '아르고스'를 앞세워 국방 및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AI 기술 고도화와 피지컬 AI 상용화,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한편, 같은 날 코스닥에 입성한 크리에이츠는 공모가 대비 30%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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