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낙동강

#조류경보

#남조류

#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 칠서·물금매리 조류경보 ‘관심’ 단계로 하향

logo

뉴스보이

2026.10.30. 10:55

낙동강 칠서·물금매리 조류경보 ‘관심’ 단계로 하향

간단 요약

부산·경남의 주요 식수원인 낙동강 칠서와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관심’ 단계로 하향됐습니다.

지난 8월부터 이어진 경계 단계가 70~80일 만에 완화된 것으로, 기온 하강과 강우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9일 오후 6시를 기해 낙동강 칠서와 물금·매리 지점에 내려졌던 조류경보를 ‘경계’에서 ‘관심’ 단계로 낮췄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유해 남조류 개체 수가 감소함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해당 지점들은 지난 8월 10일과 20일 각각 경계 단계가 발령된 이후, 물금·매리는 80일, 칠서는 70일 만에 경보가 완화됐습니다. 조류경보는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 ㎖당 1,000개 이상이면 관심, 1만 개 이상이면 경계, 100만 개 이상이면 대발생 단계로 발령됩니다. 이번 녹조 완화는 최근 기온이 떨어지며 남조류 개체 수가 줄어든 데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강물의 유량과 유속이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조류경보가 완전히 해제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유지해 녹조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