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도경완

#장윤정

#방송 심의

#아페르한강

120억대 자산가 도경완의 '가난 코스프레' 논란, 결국 방송 심의로

logo

뉴스보이

2026.10.30. 10:40

120억대 자산가 도경완의 '가난 코스프레' 논란, 결국 방송 심의로

간단 요약

방송에서 통장 잔액 25만 원을 공개한 도경완의 일상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의 적절성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도경완이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방송 심의 민원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도경완은 주가 하락과 곗돈 지출 등을 이유로 통장 잔액이 25만 4795원뿐이라고 밝히며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올해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거시설인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약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근저당권조차 설정되지 않은 고가의 자산을 보유한 상황에서 방송을 통해 경제적 궁핍을 강조한 것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입니다. 민원인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방송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4조와 방송법 제44조 제1항을 위반했는지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공영방송으로서 제작 과정의 객관성과 공적 책임을 다했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일각에서는 도경완이 과거 세금 납부를 위해 소장하던 시계를 판매하는 등 일시적인 현금 흐름의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는 반론도 나옵니다. 그러나 방송의 편집 방식이 시청자를 의도적으로 오인하게 했는지, 출연자의 실제 상황을 전달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33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2:28
점점 비호감... 나이도 둘 다 있으니 생각 좀 하고 방송해야할듯...어차피 보지도 않지만
thumb-up
110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2:39
김종국 아직도 휴지2~3칸 쓰는지 궁금함 차는 롤스로이스 타던데 ㅋㅋㅋㅋ 휴지는 아깝고 기름값은 아깝지 않나 ㅋㅋㄱㅋ
thumb-up
51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2:36
저집에서 경제적 어려움?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요 에라잇!!!
thumb-up
39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29 23:12
현실성이 없잖아 20억도 아니고 120억인데 저런걸 왜 찍어
thumb-up
171
thumb-down
1
best 2
2026.10.29 23:28
이부부는 애들까지 방송나와 다 돈벌고있다. 밉상부부
thumb-up
122
thumb-down
2
best 3
2026.10.29 23:41
마누라나 남편이나 정말싫타 돈자랑 집자랑 배터지게하더니. 이제와 25만원밖에 없다면 어느 누가믿겠냐? 진상부부. 구역질 난다 그만 나와라
thumb-up
95
thumb-down
1
헤럴드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2:24
해당 프로그램에서 퇴출 시켜라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