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희대

#박지원

#김어준

#더불어민주당

#탄핵

박지원 “민주당 잘하고 있다”에 김어준 “아뇨”…조희대 탄핵 두고 신경전

logo

뉴스보이

2026.10.30. 10:27

박지원 “민주당 잘하고 있다”에 김어준 “아뇨”…조희대 탄핵 두고 신경전

간단 요약

박지원 의원은 당의 대응에 신중론을 폈으나, 김어준 씨는 대응 속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실익을 두고도 두 사람은 엇갈린 시각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선이자 22대 국회 최연장자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 씨가 29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민주당의 국정 운영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두고 공개적인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김 씨가 민주당의 대응이 지나치게 늦다고 비판하자, 박 의원은 집권 여당으로서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맞섰습니다. 앞서 10월 28일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5·6선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갖고 당의 단결과 통합을 당부한 바 있는데, 방송에서는 당의 상황을 놓고 엇갈린 시각이 드러났습니다. 탄핵 추진의 실익을 두고도 견해차는 뚜렷했습니다. 박 의원은 조 대법원장의 임기가 2026년 6월 5일 만료된다는 점을 들어 실익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탄핵 추진 전 국정조사라는 징검다리를 거쳐 국민을 설득하는 기간을 갖자고 제안하는 등 당내에서도 대응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
36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3:01
민생 경제 안보 교육등 실패해도 라도 세력끼리 끼리끼리 해먹는 건 잘함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2:28
국민들이 잘한다고 해야지 너스스로 잘한다고 하면 누가 믿어주나. 듣고 보는것도 없나? 귀를 막고 살아?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2:14
나라가 절단나고있는데 두요괴가 대법원장탄핵문제로 설전벌이는게 이게 정상이냐? 역겹다!
thumb-up
6
thumb-down
0
매일신문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1:01
ㅋㅋㅋ 어디세상에 살고 있길래 잘하고 있는거임? 종북 친중 공산화 5.18성역화 말고는 모든게 역행인데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1:25
부정선거 내로남불 국가 국민도 선동으로 이끄는데 뭘 잘할까 내란몰이 친중친북뿐 아무 능력도 없고 나라를 무너뜨리는데 뭘 잘해 좌파가 봐도 이젠 아닌가보다 멸공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0:46
지들 빼면 다 내란세력? 정신차려라.
thumb-up
11
thumb-down
0
매일경제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1:08
민주당이 집권한 세상이 뭐가 밝아요 어두운 세상이죠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10.30 00:52
저런게 국회에 있으니 정치가 발전이 없는거다 또 나와도 85%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30 00:55
박지원 간신뱅이로 국회의원 된 종북 나팔수노릇 집어치워라.
thumb-up
9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