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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피의자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상해 혐의 추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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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30. 07:47

'장모 살해' 피의자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상해 혐의 추가 송치
접근금지 위반 스토킹과 장모 살해 사건 보완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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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권선경찰서가 혼인 전 아내를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김성우를 공소청에 추가 송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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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는 혼인신고 전인 지난해 11월 교제 중이던 피해자를 강간해 다치게 하고 범행을 촬영한 혐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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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 기간을 포함해 처가 주변을 18차례 찾아가며 상습적인 스토킹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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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10월 11일 처가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양양군 야산으로 납치·감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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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울동부지방공소청의 요구를 받아 장모 살해 및 납치 사건의 보완수사를 진행 중임.
장모 살해 피의자 김성우의 추가 혐의와 수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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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전 범행이 뒤늦게 송치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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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조치가 범행을 막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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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보완수사에서 규명할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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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전 범행이 뒤늦게 송치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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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가 혼인 전 저지른 성폭력 혐의는 피해자의 피해 진술과 혼인무효 소송 과정에서 드러나 뒤늦게 공소청으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은 살인 사건 발생 이전부터 이어온 수사를 통해 혐의를 입증하고 10월 27일 추가 송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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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는 혼인신고 전인 지난해 11월 교제 중이던 피해자 A씨를 상대로 강간상해를 입히고 범행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A씨는 협박 등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별거를 거쳐 혼인무효 소송을 제기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과거 피해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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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와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적용해 김성우를 수원지방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추가 송치 조치를 마친 뒤 10월 30일에 관련 수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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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조치가 범행을 막지 못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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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임시조치가 내려졌으나 피의자가 몰래 처가 주변을 배회했고 이를 피해자와 경찰이 제때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한 달 남짓 내려졌던 접근금지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별도의 격리 조치가 연장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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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피해자 100m 이내 접근과 전기통신 이용을 금지하는 임시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김성우는 임시조치 기간 9차례를 포함해 9월 16일부터 범행 당일인 10월 11일까지 총 18차례 처가 주변을 찾아가 스토킹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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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배회 사실을 미리 알지 못해 신고하지 못했고 경찰 또한 위반 정황을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적용된 가정폭력 혐의 단계에서는 현행법상 전자장치 부착이나 유치장 유치 등 강력한 격리 조치를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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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보완수사에서 규명할 쟁점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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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이 요구한 보완수사의 핵심은 피의자가 주장하는 우발적 범행을 반박하고 사전 계획성과 보복 목적을 명확히 입증하는 것입니다. 수사기관은 범행 도구 준비와 잠복 경위를 밝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혐의를 단단히 다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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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는 10월 11일 송파구 처가에서 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A씨를 강원 양양군 야산으로 납치한 뒤 대화 중 벌어진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동부지방공소청은 김성우가 범행 20일 전 과도를 구입하고 당일 흉기를 지닌 채 4시간 동안 잠복한 정황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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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은 김성우가 10월 10일 예정된 경찰 조사를 미룬 뒤 이튿날 범행한 경위와 흥신소를 통해 피해자 주소를 추적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러한 공소청의 요구에 맞춰 사전 계획성을 뒷받침할 보완수사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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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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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01:19
왜 사형을 집행하지 않을까요? 정부는 세계각국을 설득해서 사형이 집행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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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1:33
암사동 모녀 살인마,, 김대용이 연상 되는 사건 이군요,, 피해자 아버지는 몸싸움 중 아파트 3층에서 추락 하였죠,, 당시 김대용을 변호 하였던 외삼촌 전과5범 이제명은 심신미약에의한 우발적 살인사건이라며 살인범을 변호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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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1:24
누구조카도 처가밀가족 살해 했지? 극좌들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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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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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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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23:52
이 정도면 피해자들에게 아내랑 장모라고 하는 게 가해 아니냐? 그냥 피해자 가해자로만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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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23:40
마치 찢명이 아들과 조카가 떠오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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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37
강제로 혼인신고 당하고, 이걸 혼인무효소송 중이었는데, 언론에서 장모, 아내란 말을 사용하는 건 적법하지 않은 듯, 피해자를 2번 죽이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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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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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25
강간하고 불법촬영까지 했는데 풀어준 판사도 공범이다. 이정도면 혼인신고도 강압적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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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12
문신은과학이다. 오른쪽팔문신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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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26
저런 인간을 또 초범인 점, 반성하는 점, 우발적인 살인으로 보여 징역 5년 ~ 10년 내릴거고 풀려나서 또 살인 저지르겠지. 덕분에 죄 없는 사람들만 죽어나가고. 판사의 온정적 판결도 그렇지만 이런 사법 제도를 묵인하고 방조하는 우리 사회가 결국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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