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기 인제군수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방우대지수 4권역 조정과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습니다. 인제군은 현재 춘천·원주와 같은 2권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각종 정부 사업 참여 기회와 지원 수준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제군의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3만 636명으로,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 최초 지정 당시보다 1,397명 감소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지역낙후도 평가에서도 전국 167개 시·군 중 151위에 머물러 있어, 객관적인 지표상으로도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앞서 인제군은 10월 27일부터 이틀간 국회 앞에서 연인원 1,000여 명이 참여한 범군민 규탄대회를 열고, 29일에는 주민 9,000여 명의 서명부를 행안부에 전달하며 대응 수위를 높여왔습니다. 최 군수는 면담에서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환경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접경지의 특수성을 설명하며, 직선거리가 아닌 실제 이동시간과 의료·교육 격차를 고려한 평가 기준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호중 장관은 지방우대지수 권역 재지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권역 지정으로 인해 군민들이 지원이나 혜택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