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국민의힘 출범 후 최장수 당대표 기록을 세운 뒤 첫 지역 행보로, 정희용 사무총장과 강명구 조직부총장, 박충권 수석대변인, 조승환 여의도연구원장, 김장겸·김형동 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등이 동행했습니다.
장 대표는 추모관에서 박 전 대통령 내외를 기리며 방명록에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한다, 잊히지 않는 이름, 흔들리지 않는 역사,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최근 역사 왜곡 문제가 심각하다며, 어떤 의도를 갖고 역사를 폄훼하려 해도 조국 근대화를 이룬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은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장 대표는 '특검과 선관위가 도적질하듯 투표함을 들고 달아났다'며 추가 검증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당권 유지를 위한 행보라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서는 정치적 의도를 가진 폄훼라고 일축하며, 애국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장 대표는 이날 생가 참배에 이어 구미시 무을면 농가를 찾아 벼 수확 봉사활동을 하고 농민 간담회를 여는 등 민생 행보도 병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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