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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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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30. 13:18

17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구속영장 신청

간단 요약

생후 17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A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아내가 집을 나간 뒤 딸을 홀로 두고 제대로 식사를 챙기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A씨는 이달 초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생후 17개월 된 딸을 홀로 둔 채 출근하고, 식사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딸에게 하루에 두 번 정도 분유를 제공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28일 밤 A씨가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고 119에 직접 신고하며 드러났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병원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피해 아동에게서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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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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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2:36
식사 2번 준 인간보다 그냥 버리고 나간 인간이 더 악질아닌가? 왜 구속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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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3:31
구속기간동안 분유만 두번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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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2:45
17개월이 분유? 밥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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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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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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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4:58
취학 전세까진 병원 검진을 주기적으로해서 안하는 아기들 이나 이상 조짐이 있는 아가들은 추적조사하거나 관리 조치를 취해야한다 출산율만 높이려하지말고 태어난 아기들 관리도 중요하다 저런 인간도 아닌 부모랑 있는 것보다 분리하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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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4:45
이런 사건에서 처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이런 사람들이 왜 아이를 방치하게 되었는지와 비슷한 사건을 막기 위해선 어떤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원인을 찾아내고 대책을 세우는 일이다. 결국 이런것도 나라가 막을 수 있는 건데 책임 있는 사람들이 손을 놓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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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4:46
눈감아봐 어둡지? 남은 인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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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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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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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0:59
17개월이면 하루 진밥이나 죽 3번,고기나 단백질 200g,우유 300-500ml 2회,간식 챙겨줘야되는데ㅠ 이건 남자만 방임,유기치사가 아니라 남편 직장다니는 줄 알면서도 아기놔두고 나간 여자도 같은 죄로 처벌받아야 한다 불쌍한 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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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1:28
이 넘 교도소에 집어넣고,, 하루 두번 분유만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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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3:43
분유2번 먹으면 10일만에 안죽어 그냐. 쌩으로 굶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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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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