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냥드림사업

#동대문구

#복지안전망

#위기가구

#최동민

동대문구 ‘그냥드림사업’, 먹거리 지원 넘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10.30. 14:27

동대문구 ‘그냥드림사업’, 먹거리 지원 넘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간단 요약

복잡한 절차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제공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반복 이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추진하는 ‘그냥드림사업’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먹거리 확보가 힘든 주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5월 시작된 이후 10월 27일까지 총 1,417명이 이 사업을 이용했습니다. 이 중 2차 지원은 217건, 3차 지원은 62건으로 집계됐으며, 민간자원 또한 3,700여 건, 450만 원 상당이 연계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그냥드림사업은 먹거리 지원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중요한 복지안전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구는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위기 징후가 확인된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한 주민이 지난 8월 생계급여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동주민센터 및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적급여와 민간자원,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