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바이낸스

#북한 해킹 조직

#가상자산

#해킹

#자오창펑

바이낸스 8.4조 원 털린 역대 최대 해킹,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 지목

logo

뉴스보이

2026.10.31. 07:16

바이낸스 8.4조 원 털린 역대 최대 해킹,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 지목

간단 요약

북한 정예 해킹 조직이 배후로 지목된 가운데, 바이낸스는 자체 자금을 동원해 피해액 전액을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해커들은 범행 전 36시간 동안 예행연습을 거쳤으며, 현재 전체 탈취액의 약 44%가 동결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 한화로 약 8조 4천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탈취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불과 2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배후로는 북한 정예 해킹 조직인 '트레이더트레이터'가 지목되었습니다. 이들은 범행 전 최소 36시간 동안 소액 송금과 공격 코드 시험 등 치밀한 예행연습을 거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해커들은 자금 동결을 피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이더리움으로 즉시 교환하고, 여러 지갑을 거치는 순환 구조를 활용해 추적을 회피했습니다. 바이낸스는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리처드 텅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고객 자금에는 영향이 없다고 공지했으며, 자오창펑 창업자 역시 모든 사용자 자금이 전액 보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바이낸스는 이용자자산보호기금(SAFU) 10억 달러와 회사 보유 자금 63억 4천만 달러, 자오 창업자의 스페이스X 주식 10억 달러 등을 동원할 방침입니다. 현재 가상자산 업계의 발 빠른 대응으로 전체 탈취액의 약 44%에 해당하는 3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이 동결된 상태입니다. 미 연방수사국(FBI)과 비밀경호국(USSS) 등 수사 당국은 바이낸스와 공조하여 정확한 침투 경로와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4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23:00
세계1등 바낸이 해킹될정도면...다른 거래소들은 더 위험한것 아닌가?...AI해킹이 무섭...양자컴 나와도 위험하다는데...이래저래 불안불안....도망만이 살길인가?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10.30 23:21
어차피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 다 해킹함 먹는 놈이 임자임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0.30 23:07
AI가 해킹도 잘 한다고 한던데 해킹 범인을 찾고, 해킹당한 코인도 회수하는 능력을 발휘해 보자. 그럼 AI 도 살고 가상화폐 시장도 살 수 있다. AI 로 해결하자.
thumb-up
1
thumb-down
0
kbc광주방송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22:44
전라도종 이간질 안달 더러운 양다리종족 것들, 그 목적, 그 동안 사이버테러 자작극 난발,
thumb-up
1
thumb-down
3
best 2
2026.10.30 22:47
왜??? Naver.com 앞에 n. 이 덪붙은 주소창 이냐??? 가상화폐 무한 복제 기술 썼냐???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30 23:06
이래서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을 국가로 불인정 북한은 범죄단체집단일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0.30 22:32
북한 용하네 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