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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 AI 산업 육성 위해 직제 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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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31. 14:18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 AI 산업 육성 위해 직제 개편 단행

간단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성장 동력인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해 조직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기존 직급과 임용 형태는 유지하며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30일 자로 직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전북이 주도하는 첨단 피지컬 AI 및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도정 전반의 정무·정책 협력 체계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주요 직위 명칭도 새롭게 조정됐습니다. 기존 경제부지사는 '피지컬AI경제부지사'로, 정무수석은 '피지컬AI산업수석'으로 변경됐습니다. 또한 도의회 및 대외 협력 업무를 담당하던 정책협력관은 '정무수석'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명칭과 담당 기능 위주의 조정으로, 각 직위의 직급과 임용 형태는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고정삼 피지컬AI경제부지사는 지방별정직 1급 상당, 박승대 피지컬AI산업수석은 지방전문임기제 가급(2급 상당), 이정린 정무수석은 지방전문임기제 가급(3급 상당)으로 각각 직급을 이어갑니다. 이는 피지컬 AI 기반의 첨단 산업 전환과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는 이원택 도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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