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개월 초과…징계위원회 개최는 기약 없어
뉴스보이
2026.11.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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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2: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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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의 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검사의 직무 정지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법무부의 징계위 개최가 지연되면서 검사징계법상 정직 최대 기간인 6개월을 이미 넘어선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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