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전국 8만 5천여 개 어린이놀이시설 중 우수 시설 9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지방정부와 교육청이 추천한 49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와 유지관리, 아동발달 연계, 안심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설은 서울형키즈카페 시립화곡점, 서리풀노리학교 양재1동점, 안성시 아이사랑놀이터, 평택 석정근린공원 노루놀이터, 인천나비공원 어린이 모험숲, 원주시 어린이 복합체험관 상상놀이터, 충남도청어린이집 놀이터, 세종중앙공원 한놀이마당,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어린이놀이시설입니다. 이들 시설은 2029년까지 3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됩니다.
박형배 행안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놀이터는 어린이가 마음껏 뛰고 도전하며 신체와 창의성, 사회성을 키우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안부는 2012년부터 매년 우수 시설을 선정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17곳이 지정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행안부는 매년 시설 관리상태와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국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현황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cpf.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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