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최불암

#김용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혜자

#백일섭

배우 故 최불암 별세에 잇따른 추모 물결… 아들 혼사 앞둔 김용건도 애통

logo

뉴스보이

2026.11.01. 15:23

배우 故 최불암 별세에 잇따른 추모 물결… 아들 혼사 앞둔 김용건도 애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 5일장 엄수와 2일 발인 절차
1
배우 최불암이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30분 향년 87세로 별세함.
2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 5일장으로 치러짐.
3
빈소에는 김혜자와 백일섭 등 드라마 '전원일기' 동료를 비롯한 문화·연예계의 조문 행렬이 이어짐.
4
'전원일기' 장남 역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의 결혼식을 앞두고 상갓집 방문을 삼가는 관습으로 조문하지 못해 비통해함.
5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7시 40분 엄수되며 여의도성당 장례 미사를 거쳐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임.
복지재단장과 파주 장지 선정에 담긴 고 최불암의 삶
down
어린이재단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까닭은 무엇인가
down
발인 날 장례 미사는 어떻게 진행되나
down
파주 동화경모공원을 장지로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leftTalking
어린이재단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까닭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
고인이 41년 동안 아동 복지 지원에 헌신해 온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장례가 결정되었습니다. 유족과 재단은 고인의 오랜 나눔 정신을 기리고자 일반적인 사회장이 아닌 재단장으로 엄수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고인은 1981년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고아를 양자로 입양하는 에피소드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재단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1985년부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결식아동 돕기와 구호 활동에 앞장섰으며, 이번 장례에서도 황영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
고인의 뜻에 따라 발인 당일에는 서울 중구 무교동 재단 본부를 들러 임직원들의 배웅을 받는 고별 일정도 포함되었습니다. 재단은 반평생 나눔을 실천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숭고한 정신을 기릴 예정입니다.
leftTalking
발인 날 장례 미사는 어떻게 진행되나
rightTalking
•
장례 미사는 발인 직후인 오는 2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거행됩니다. 초기 일부 보도에 적힌 '오후 9시'는 단순 착오이며 공식 미사 시각은 오전 9시로 확인되었습니다.
•
고인은 세례명 '프란치스코'를 지닌 천주교 신자로 생전 염수정 추기경과 각별한 인연을 맺어 왔습니다. 2018년 염 추기경의 주례로 세례성사를 받았고, 별세 9일 전인 지난 10월 20일에도 병실에서 병자성사를 받았습니다.
leftTalking
파주 동화경모공원을 장지로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고인의 장지는 황해도 해주 출신이었던 부친 고 최철의 연고와 이북도민 2세라는 가족사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동화경모공원은 사단법인 통일경모회가 조성한 실향민 전용 공원묘원입니다.
•
고인은 생전 고향 땅을 그리워하던 부친의 삶과 실향민의 아픔을 기리는 취지에 뜻을 같이해 왔습니다. 5일간의 장례 절차를 마친 고인의 유해는 실향민들의 애환이 담긴 이곳에서 영면에 듭니다.

#최불암

#김용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혜자

#백일섭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48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0:16
경사(출생/결혼둥) 앞 두고. 장례 안가는 행위는 이해 해줘야 할거 같다, 만약에 갔다가 우연찮게 좋은일에 흉이 낀다면 남은 평생 자책하고 또 원망하고 원망 받으며 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애초에 그런 풍습이 없었어야 했는데..
thumb-up
459
thumb-down
51
best 2
2026.11.1 00:04
산생님 자녀분 결혼 끝나고 조용히 묘소에 다녀 가세요..
thumb-up
153
thumb-down
4
best 3
2026.11.1 00:48
좋은일 앞두고 안가도 되지. 나중에 혼자 빈소 찾으면 되지. 남눈이 무슨상관
thumb-up
130
thumb-down
6
노컷뉴스
│
39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0:52
정서상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언제까지 이런 미신에 휘둘리며 살게 될지 씁쓸하기도함. 차차 세월이 지날수록 옅어져 가길.
thumb-up
227
thumb-down
28
best 2
2026.11.1 00:41
쓸데없는 기사. 누가 조문을 하고 안하고가 뭐가 중요한지?
thumb-up
103
thumb-down
6
best 3
2026.11.1 01:43
지금 어떤세상인데 그다음날 결혼식이면 이해하겠다만 두달이나 남았고 자신에게 고인과의 인연이 그정도밖에 안됐다는 증거인듯..
thumb-up
92
thumb-down
40
뉴스1
│
37개의 댓글
best 1
2026.11.1 03:54
미신이지만 결혼식이 다음주에 있는것도 아니고 방송도 같이 오래했고 마지막 모습인데 가야죠 예전에 유명 무당이 방송에서 장례식장 비슷한사연있었는데 하는말이 그런거없고 인간의삶에서 인연으로 마지막 가는길에 가서 위로해주는게 도리다 라고 했듯이 가는게 맞는듯요 물론 본인이 결정할문제지만
thumb-up
108
thumb-down
18
best 2
2026.11.1 04:00
미신에 매여 사는군요 상가집 가도 아무'상관 없습니다 ㆍ
thumb-up
73
thumb-down
8
best 3
2026.11.1 04:32
그건 예전에 의술도 약도없을때 혹시라도 전염병이라도 옮아올까봐 그러면 본인 잔치날 오시는분들 다 옮길까 그런 미신이 생긴건데 요즘세상에 그것도 일주일안에 있는것도 아니고
thumb-up
35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