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이어달리기

#천하람

#민원

#체육활동

#개혁신당

"계주가 위험하다고?" 학부모 민원 한마디에 운동회 이어달리기 취소

logo

뉴스보이

2026.11.02. 08:51

"계주가 위험하다고?" 학부모 민원 한마디에 운동회 이어달리기 취소

간단 요약

안전사고 우려를 이유로 제기된 학부모 민원에 초등학교 운동회의 꽃인 계주가 전격 취소됐습니다.

학교 현장의 체육활동 위축이 심화되자 정치권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 발의를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한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계주가 위험하다'는 학부모의 민원 한마디에 핵심 프로그램인 이어달리기가 전격 취소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선수까지 선발했던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결정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의 체육활동 위축은 이미 심각한 수준입니다. 올해 5월 서울·부산교육청 통계에 따르면 서울 초등학교의 12.4%, 부산 초등학교의 34.7%가 운동장 신체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인근 주민에게 양해를 구하는 사과문을 붙이는 웃지 못할 풍경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행사 관련 민원 대응도 과열 양상입니다. 지난해 학교 운동회를 이유로 112에 접수된 신고는 총 350건에 달하며, 이 중 345건에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전국 시도경찰청에 학교 운동회 관련 단순 소음 신고는 출동을 최대한 자제하라는 지침을 하달한 상태입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과도한 민원으로 아이들이 뛰놀 권리를 빼앗기고 있다"고 지적하며, '어린이의 목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법 발의를 추진 중입니다. 무분별한 민원이 교육 현장을 위축시키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0:11
민원 넣었다고 바로 취소하니까 민원인이 꺼드럭대고 기고만장한 거 아니냐. 민원이 잘못된 소리면 민원인을 잡아족치는 사회가 돼야 한다.
thumb-up
189
thumb-down
1
best 2
2026.11.1 19:59
하~~~그럴거면 학교 학원 등ㆍ하교는 어떻게하냐? 그냥 집에서 혼자키워라.여러사람 불편하게 하지말고.
thumb-up
67
thumb-down
4
best 3
2026.11.1 20:25
어린이는 운동장에서 뛰어놀고,계주 달리기도 하고,넘어지기도 하고..그래야 튼튼하고 건강합니다.아토피 피부병도 안생겨요.집안에서 옹야옹야 곱게 키우면 나약해지고 정신질환 자폐증이 생깁니다.마음껏 뛰어놀게 하세요.
thumb-up
54
thumb-down
1
매일신문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0:09
엉터리 민원으로 학교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서는 안된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1.2 00:08
걍 운동회 없애달라해 학교는 땡큐지뭐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11.2 00:27
운동회의 꽃이라할 수 있는 계주를못하게한다??? 아예 운동회를 하지말라하지 그랬냐? 계주는 그래서 문동회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남겨두지않나?최선을 다해 뛰는 아이들도 목이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도 이때만큼은 하나가된다 그 동심을 일게 허무하게 빼앗긴다고?물론 안전사고도 걱정되지만 아이들은 수시로 다치고 깨지고한다 조그만 책임도 감당하지 않으려는 선생님들도 문제가 많다 봄
thumb-up
3
thumb-down
1
뉴시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1:13
민원낸 학부모는 숨쉬는 것도 위험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2 00:59
저 즬할난 학부모도 정신나갔지만 학교가 학부모한테 절절절~~ 그냥 사전에 고지해서 진행하고 원치않는 학부모 자녀는 참석하지 말라고 해야지. 그럼 또 자기 자식만 소외된다고 민원넣으려나? 그럼 학교든 교육청이든 개소리로 듣고 무시해야지 그냥~~~~절절절. 돈내고 다니는 사립기관도 아닌데 절절매 절절매. 민원, 진상들이 왜 점점 늘어나냐면! 민원진상짓을 하면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라며 자신의 찐따미를 합리화 해가며 다~수용해주고 정중하게 말하면 만만하게 생각해서 규칙운운하며 자기들 편한대로 하려고 해서 그래. 진상들은 점~점~많아진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2 00:24
학교가 위험하다면 학교도 폐쇄할거냐? 그 민원 넣은 학부모가 가장 위험한 사람이네. ㅉㅉ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