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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973년 납북 대영호 선원 3명 추가 인정…전후 납북자 51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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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2. 11:59

정부, 1973년 납북 대영호 선원 3명 추가 인정…전후 납북자 519명으로

간단 요약

통일부는 관련 법률에 따라 1973년 납북된 대영호 선원 3명을 전후 납북 피해자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에게는 8100만 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며, 이로써 미귀환 납북자는 총 51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1973년 11월 24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납북된 어선 대영호 선원 3명을 전후 납북자로 추가 인정했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납북 피해자 보상 및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민철(본명 조기원)·김양훈·김동호 씨를 납북 피해자로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 체결 이후 납북피해자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이뤄졌습니다. 정부는 이 중 조 씨의 동생들에게 약 8100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김양훈·김동호 씨의 경우 가족 확인이 어려워 위로금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된 상태입니다. 대영호는 당시 조업 기록이 부족해 납북 선박으로 집계되지 못하다가, 2003년 선원 김병도 씨가 귀환하며 납북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번 추가 인정으로 북한에 억류된 것으로 추정되는 전후 납북자는 기존 516명에서 51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1953년 정전협정 이후 납북된 인원은 총 3838명이며, 이 중 3310명이 송환되고 9명이 탈북을 통해 귀환했습니다. 현재 미귀환자 519명은 어선원 460명, 대한항공(KAL)기 납북자 11명, 군·경 30명, 기타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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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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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3:36
잡아서 끌고 가는 놈들이 선할리가 없지, 애초에 국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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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3:40
북한 사과 했냐? 주체거 빠졌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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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4:37
쓸데 없네 통일부.. 이명박이 외교부랑 합칠려니 반대나 쳐 하고 예산만 미친듯이 낭비함 여가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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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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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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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 04:35
납북??나뿐 놈들. 근디 박지원/정동명 이런분들은 언제 데리고 가나요?? 김정은수령님 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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