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최불암

#초록우산

#염수정

#임형주

#서울아산병원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 발인…45년 동행한 아이들 곁 거쳐 영면

logo

뉴스보이

2026.11.02. 09:20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 발인…45년 동행한 아이들 곁 거쳐 영면
염수정 추기경 집전 장례미사와 문화훈장 추서 속 각계의 마지막 배웅
1
지난달 29일 별세한 배우 고 최불암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엄수됨.
2
이어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봉헌됐으며 테너 임형주가 조가 아베 마리아를 불렀음.
3
운구 행렬은 사후 방문을 바란 고인의 뜻에 따라 45년간 동행해 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를 찾아 고별 행사를 치름.
4
앞서 정부는 한국 드라마 성장기를 이끈 고인의 공로를 치하하며 별세 이튿날인 10월 30일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함.
5
모든 고별 일정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최종 장지인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으로 이동해 영원한 안식에 듦.
훈장 추서부터 재단장까지, 고 최불암의 마지막 길에 담긴 의미
down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 추서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
down
왜 예술인장이 아닌 복지재단장으로 마지막 길을 배웅했나
down
최종 장지로 파주 동화경모공원을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leftTalking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 추서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
rightTalking
•
정부가 고 최불암에게 추서한 금관문화훈장은 문화훈장 5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1등급 훈장입니다. 이는 반세기 넘게 텔레비전 드라마 성장기를 이끌고 대중에게 큰 울림을 준 고인의 공적을 기려 국가 차원에서 최고 예우를 갖춘 것입니다.
•
고인은 생전에도 아동 복지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연기자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한 사례는 고 이순재와 고 안성기에 이어 고 최불암이 역대 세 번째입니다.
leftTalking
왜 예술인장이 아닌 복지재단장으로 마지막 길을 배웅했나
rightTalking
•
이번 장례는 평생을 소외된 아이들을 보살피는 데 헌신한 고인의 생전 뜻과 유족의 바람에 따라 복지재단장으로 엄수되었습니다. 장례위원회 측은 문화예술계 단체 장례도 가능했으나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고인은 1981년 드라마 전원일기 출연을 계기로 결연을 시작한 뒤 40여 년간 전국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소외 아동을 도왔습니다. 또한 해외 8개국에 후원망을 구축하고 위기 청소년을 위한 제로캠프를 설립해 소년원 교화 교육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
이러한 뜻에 따라 장례 미사를 마친 운구 행렬은 고인이 45년간 동행해 온 서울 중구 재단 본부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고인은 생전 약속대로 마지막 길에 재단 추모 공간을 둘러보며 평생을 함께한 나눔의 현장과 작별했습니다.
leftTalking
최종 장지로 파주 동화경모공원을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
고 최불암은 언론인이었던 부친 고 최철의 고향이 황해도 해주인 덕분에 실향민 2세 자격을 갖추어 이곳에 안장되었습니다.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동화경모공원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산하 재단이 운영하는 실향민 전용 묘원입니다.
•
이 공원묘원은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실향민과 그 직계 가족의 안식을 위해 1995년 문을 열었습니다. 문화계 동료와 시민들의 애도 속에 고별 절차를 마친 고인은 북녘 고향 땅을 바라보는 묘역에서 영원한 쉼에 들어갔습니다.

#최불암

#초록우산

#염수정

#임형주

#서울아산병원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
34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0:34
나이들어 절대 척추수술 하면 안됨 가수 현철도 허리디스크수술 후유증 최불암도 허리디스크 수술 후유증으로 사망 그냥 약물치료 하면서 지팡이 짚고 다녔음 안죽었음 의사들이 권유해도 하면 안됨
thumb-up
53
thumb-down
1
best 2
2026.11.1 23:02
최영한 요한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thumb-up
32
thumb-down
2
best 3
2026.11.2 0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thumb-up
29
thumb-down
1
매일신문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2:12
참 뉴스거리가 없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1.1 22:32
집안에 큰 행사를 앞두면 추후 행사 이후에 참여해서 명복을 빌면 되는데..누구보다 못가서 죄불안석인 후배배우를 탓하르순 없는것..근데 이게 기삿거리인가요??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11.2 00:10
이런 기사말고 부정선거특검 기사나 올려라!!!
thumb-up
13
thumb-down
2
SBS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2:57
슬프다 송대관 김수미 안성기 송해 이순재 텔레비젼에서 나를 위로해 주던 따듯한 분들 다 가시네요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1.2 00:17
한분 한분 유명하셨던 분들 돌아가시는거 보니 가슴이애리다 나도 그만큼 나이를 먹어가는 거겠지만 나 완전 애기때부터 보던분들이였는데 먹먹함진짜.. 일상생활에서도 울컥울컥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11.1 23:33
반장님 마지막으로 죄명이좀 잡아가세요
thumb-up
7
thumb-down
2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