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체코

#원전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박동일

체코 원전 ‘팀 코리아’ 비상관리체제 가동…장·차관이 직접 챙긴다

logo

뉴스보이

2026.11.02. 11:46

체코 원전 ‘팀 코리아’ 비상관리체제 가동…장·차관이 직접 챙긴다

간단 요약

산업통상자원부가 27조 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합니다.

장·차관이 직접 주재하는 회의를 매주 열어 신규 시공사 선정 등 후속 대책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합니다. 지난 10월 29일 시공계약 협상이 종료됨에 따라, 정부는 한국 원전의 핵심 경쟁력인 'On Time, On Budget' 신뢰도를 유지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습니다. 총사업비 27조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GW급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정부는 내년 4월 건설허가 신청을 시작으로 2029년 1월 부지정지 착수, 2029년 11월 착공 등 주요 일정을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입니다. 또한, 협상 결렬에 따른 후속 조치로 2027년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을 마칠 계획입니다. 비상관리체제는 팀코리아 전체가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를 위해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의 '팀코리아 점검회의'와 박동일 차관 주재의 '한수원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매주 교차 개최합니다. 김 장관은 한국 원전의 경쟁력인 '팀 스피릿(Team Spirit)'을 강조하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더욱 단단한 팀코리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
13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0:45
공기업이야 적자가 나더라도 문제가 없겠지만 사기업에게 적자를 감내하라는 방식의 사업추진 자체가 문제 아닌가? 어찌 설계도 안된 걸 총액확정방식으로 추진하지? 말이좋아 원팀이지.. 사기업 목을 조여 적자야 나든말든 실적에 연연하는 공기업 갑질 아닌가?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11.2 00:46
두산안빠졌데자나.. 지들만 살겠다고 우리랑 관련없다고 버럭대는거 못보고 기사쓰니. 같은 원팀이면 같이 싸워줘야지.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1.2 00:52
윤석열 때문에 웨스팅하우스에 퍼주고 체코에 퍼주고 한수원은 적자 떠안기 싫어서 사기업에 떠넘기려다 파토난 건데 진짜 끔찍하다 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8
부산일보
│
11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3:47
기껏 수주 해왔더니 이 정부에서 날려 먹겠네
thumb-up
20
thumb-down
5
best 2
2026.11.2 00:12
한수원에서 직영 공사 하면 된다. 누가 그 단가로 들어가서 공사하냐;;;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11.1 23:28
기업에 압박 넣겠지 저가 수주했는데 방법이 있나..
thumb-up
8
thumb-down
0
디지털데일리
│
5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2:32
민주당의 탈원전 효과 원전산업 해체됨.. 탈원전으로 산업 전기료 상승으로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 상실 해외생산 수입 판매로 기업들 전략수정, 일자리 계속 사라지는 중..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11.2 04:03
너같으면 자국에서 원전 쓰레기 취급하는 나라걸 쓰려고 하긋냐 전정부가 거래한걸 이번정부가 겆어찬거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2 04:01
외교참사
thumb-up
1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